| PC보안ㆍ스파이제로, 내년 4월까지 이용 연장ㆍ변경 | 2008.12.25 |
사용기간 남은 회원, V3 365 스탠다드로 전환ㆍ이용 가능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자사 365클리닉 홈페이지(v3clinic.ahnlab.com)를 통해 보안클리닉의 업그레이드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 출시 후 판매가 종료된 ‘PC보안’과 ‘스파이제로(SpyZero)’ 서비스 종료시기를 기존 올해 12월에서 내년 4월로 연장 변경한다고 밝혔다. 그에따라 서비스 이용 종료 이후에는 ‘MyV3’와 ‘SpyZero’를 비롯한 개별 서비스와 통합 런처인 ‘스피드업(Speed Up)’ 사용 불가, 웹을 통한 빠른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치료 불가(검사까지는 가능)하다. 이에 안철수연구소 측은 “PC보안과 스파이제로 사용 기간이 남아있는 회원은 V3 365 스탠다드로 전환해 이용할 수 있다”며, “현재 교환하는 회원에게는 1개월의 추가 기간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단, 내년 2월 내에 교환하는 회원에 한해 ‘V3 365 스탠다드’ 1개월 기간 연장이 제공된다. 한편 ‘V3 365 클리닉’ 프로그램은 영문 윈도우즈 및 95/98/ME/64bit/Server에서는 설치가 안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v3clinic.ahnlab.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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