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정보화사업 예산 92% 조기발주” | 2008.12.26 | |
26일 한국정보사회진흥원서, 2009년 주요 정보화사업 설명회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경제위기 상황을 조기에 타개하고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12월 26일(금)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회의실에서 ‘행안부 2009년 주요정보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행안부 정보화전략실에서 추진할 내년도 국가정보화 사업 추진계획과 사업 조기발주 계획을 발표함으로써 현 위기상황 극복을 지원하는 한편, 정보화관련 업계의 내년도 경영계획 수립 및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에서는 전자정부지원사업, 정보보호사업, 국가DB 등 정보자원관리 사업, 정보화신기술 사업 등의 사업계획 및 발주 계획 등이 발표된다. 특히 행안부는 경제위기 조기 극복을 위해 2009년 발주대상사업의 92%(1,825억원)를 상반기내 조기 발주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조기 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기적인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예산 집행상황을 체크하는 내부 점검체계를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사업 발주 현황 등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이에 행안부는 “정보화 예산조기집행으로 경기 부양 효과는 물론 관련 기업들이 충분한 사업 준비기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됨으로써 중소기업의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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