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사이버대-삼양데이타, 보안전문가 양성 위한 협약체결 | 2008.12.26 | ||
CEH, CHFI 등 자격증과정, 정보보호시스템학과 적용하는 협약체결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이병화 www.sjcu.ac.kr)는 지난 24일 본교에서 美EC-Council의 한국총판인 삼양데이타시스템(사장 변수식 www.syds.com)과 차세대 보안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 세종사이버대, 삼양데이타는 지난 24일 CEH, CHFI 등의 자격증과정을 정보보호시스템학과에 적용하는 포괄적 협약체결을 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삼양데이타시스템의 차성민 주임, 오기환 상무, 변수식 대표, 세종사이버대학교의 이병화 총장, 박영호 학과장, 유혜정 교수.
이번 제휴협약은 미국 자격증인증기관 EC-Council이 운영하는 CEH(공인윤리적해커)와 CHFI(컴퓨터해킹포렌식조사관) 등의 보안자격증 및 교육커리큘럼을 세종사이버대학의 정보보호시스템학과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정보보호전문학과를 운영 중인 세종사이버대학은 2009년부터 고등교육법상 4년제 종합대학으로 전환인가 승인을 받았는데, 이번 삼양데이타와의 협약을 통해 실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정보보안인재를 양성하는 최고의 사이버 정보보호학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서 세종사이버대학 이병화 총장과 삼양데이타시스템 변수식 사장은 상호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해,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세종사이버대학 정보보호시스템학과 학생들이 재학 중 정보보안실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차세대 보안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한데 모으기로 뜻을 같이 했다. 특히 삼양데이타는 세종사이버대의 정보보호시스템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CEH, CHFI 등 EC-Council의 보안자격증 관련 교육컨텐츠(온라인, 오프라인)를 재학 중 학습 및 시험응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종사이버대학은 향후 기존 교과과정연계ㆍ자격증 취득 시 가산점 부여ㆍ특강 등 학생들이 재학기간 동안 해킹 및 포렌식 실무와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충분히 습득하여, 졸업 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할 계획이다. 이에 변수식 삼양데이타시스템 사장은 “이번 세종사이버대학과의 전략적 제휴를 기점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 강화해 나갈 방침이며, 실제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형 보안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선 대학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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