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포티넷 코리아, 무상 보안 진단 서비스 실시 2008.12.29

내년 3월말까지 무상 보안 진단 서비스 및 네트워크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포티넷 코리아(대표 이상준)는 보안 전문 IT 아웃소싱 기업인 서브온넷 (대표 김학송)과 함께 무료 네트워크 보안 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기존 고객 여부와 관계 없이 실시되는 본 무상 보안 진단 서비스는 고객의 자체 네트워크의 취약점과 트래픽 사용 현황에 대한 진단 서비스를 통해, 해당 기업에 대하여 가장 효율적인 네트워크 정책 수립, 운영 및 취약점에 따른 보안성 강화에 대한 대책을 수립 할 수 있도록 진단 보고서를 제공해 준다.


김학송 서브온넷 대표는 “본 무상 진단 서비스를 통하여, 네트워크 보안 분석뿐만 아니라 모의 해킹, 데이터베이스의 취약성 및 애플리케이션, 서버 등에 대한 취약점 분석 및 대책 수립 서비스도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본 진단서비스는 전사적인 IT 보안 인프라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비스 기간 동안 고객은 서브온넷의 보안관제센터에서 24시간 보안장비 모니터링 및 고객 네트워크에 대한 모니터링 서비스를 함께 제공 받으며, 본 진단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기업에게는 예산절감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패키지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상준 포티넷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특별 서비스는2008년 중/후반부터 출시되기 시작한 포티게이트-310B, 포티게이트-620B, 포티게이트-5001A, 포티DB 등의 신 모델에 대한 발표와 함께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기획된 것으로, 포티넷 제품을 시범 운영하고자 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동안 무상 임대 형태로 제품 사용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의 진단 서비스는 2008년 12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신청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 되며, 접수 순서를 토대로 신청 기업과의 협의에 따라 진단 일정을 확정하게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