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 오페라, ‘고위험’ 취약성 패치 배포 | 2008.12.29 |
오페라가 오페라 브라우저 9.6 내 7개 취약성을 위한 보안 픽스를 배포, 사용자들의 업데이트를 촉구하고 있다. 최근 각각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모질라에 이어 오페라(Opera)도 취약성 처리를 위한 패치를 배포했다. 오페라에 따르면 이번 픽스는 윈도우를 구동하는 컴퓨터만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긴급’으로 분류된 취약성 두 개와 ‘고위험’으로 분류된 취약성 세 개 등 총 7개의 취약성을 처리한다. ‘긴급’은 해커가 PC를 통제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취약성이며, ‘고위험’은 사용자들이 악성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는 웹사이트를 열었을 경우 PC가 공격에 열려있는 상태가 되게 하는 취약성이다. 한편, 이번 패치는 “권장 보안 업그레이드”라고 오페라는 덧붙였다. [김동빈 기자(foregi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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