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트루테크, 대학시장 공략 활발 | 2008.12.30 |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판매 호조세 보여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 www.comtrue.com)는 30일 대학교를 상대로 한 자사 솔루션 ‘PrivacyCenter’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PrivacyCenter는 개인정보가 노출됐는지 여부를 진단하고, 이의 유출을 막아주는 솔루션으로, 컴트루는 그간 공공기관 등을 주 고객으로 해왔다. 하지만 최근 대학교 등에서도 개인정보노출 피해 사례가 발생하는 등 문제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회사측은 해당솔루션의 판매처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 컴트루테크놀로지는 12월에만도 경북대학교, 경주대학교, 상명대학교 등 대학에 PrivacyCenter을 추가로 납품하는 실적을 올렸다. 현재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이 솔루션이 주민번호는 물론, 은행계좌·신용카드 번호 등을 검출해주는 기능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대학 등에서 정보보호 제품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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