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 ‘토탈 케어존’ 문 열어 | 2009.01.05 | |
중소기업 고객대상… 제품 체험서 구매까지 한 자리에서
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있는 중소IT기업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HP 토탈 케어 존’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HP 토탈 케어 존’은 HP가 마련한 토탈 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종합서비스 체험관. 이를 통해서 회사는 선택, 사용, 보안, 재구매 등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맞춤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시 말해서 중소기업 고객을 위해 HP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체험과 구매 그리고 애프터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겠다는 것. 이에 회사측은 HP 토탈 케어 전문상담원을 이곳에 배치, HP PC에 대한 상담과 구매, 애프터서비스 접수, 장비 설명 등 서비스를 이미 실시하고 있다. 또한 원하는 고객은 Active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에 대한 지원과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아울러 체험관을 이용해 애프터서비스 접수를 하는 것 역시도 가능하다. HP 토탈 케이 존은 구로디지털단지 내 코오롱 사이언스 밸리 1차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비스시간은 평일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체험관 오픈과 관련,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의 강영욱 부장은 “중소기업 고객들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HP 토탈 케어 존’ 오픈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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