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SK에너지에 넷스케일러 공급 | 2009.01.05 |
원격지 접속 성능 향상 및 비용 절감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지사장 우미영)는 SK에너지(www.skenergy.com)가 웹 애플리케이션 가속 솔루션인 시트릭스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 버전: 9010 Standard Edition)를 도입해 빠르고 안정적인 대외 접속시스템을 갖추고 경영 환경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SK에너지는 보다 빠르고 모든 상황에서 안정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시트릭스 넷스케일러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대외 접속 시스템의 서버부하를 방지하고 업무 지연 및 효율성 저하를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넷스케일러의 우수한 TCP최적화 기술을 통해 접속자 대비 서버의 부하율을 경감하고 세션 동기화 기술을 적용한 무중단 서비스, 부하 분산 기능인 로드밸런싱을 통해 정확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 접속자 폭주 시나 서비스 거부 공격(DDoS) 상황에도 부하 감소를 통한 서버 성능 향상 등이 가능하게 되었다.
SK에너지 IT기획지원팀 유희성 부장은 “넷스케일러 도입으로 업무 시스템 가용성과 안정성을 대폭 향상했다. 또한 접속이 폭주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고객 서비스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의 우미영 지사장은 “요즘 같은 스피드 경영 시대에는 기업 인프라의 접속 품질이나 속도가 비즈니스에 매우 치명적이다”며 “넷스케일러는 비즈니스에 매우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최적화된 상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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