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틀리 승용차, 리콜실시 | 2009.01.05 | |
컨티넨탈 GT 등 4종 332대 제작결함 발생, 자발적 리콜 실시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중인 벤틀리 컨티넨털 시리즈 승용차 GT 등 4종 332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결함을 시정(리콜)한다고 5일 밝혔다. 결함사유는 노면의 염분으로 인한 연료필터 부식가능성으로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연료가 누설될 가능성이 있는 결함과 운전자가 안전밸트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 계기판에 경고등이 점등되지 않고 경고음이 울리지 않는 결함이다.
따라서 2006년 8월 1일부터 2008년 7월 16일까지 생산되어 수입된 벤틀리 컨티넨털 시리즈 승용차(GT 등 4종) 소유자는 2009년 1월 6일부터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의 벤틀리 서비스센타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의 벤틀리 서비스센터(02-6009-9550)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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