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HC, 싱가폴 C3Call텔레콤과 보안관제서비스 계약체결 | 2009.01.05 |
2009년 싱가폴서 150만달러 매출달성 목표
보안전문업체 NSHC(대표 허영일)는 5일 싱가폴 C3Call텔레콤 그룹과 통합보안관제 서비스 독점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NSHC측은 특히 C3Call텔레콤의 최고경영자인 리처드 탕을 NSHC 싱가폴 현지법인 ‘Safe Square’의 이사로 영입했다며, 이로써 싱가폴 현지 IDC 업체와 통신업체를 상대로 한 보안서비스가 강화될 걸로 내다보고 있다. 허영일 NSHC 대표는 “국내 보안관제 서비스 시장을 동남아로 확대하는 건 현재의 위기상황 속에서 기업을 살리기 위한 유일한 방도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7월까지 싱가폴 현지 보안관제센터를 구축, 향후 동남아 전체시장으로 관련 서비스의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현재 NSHC는 싱가폴 매출목표를 150만 달러로 잡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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