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생계침해범죄 근절대책 추진 | 2009.01.06 |
전화금융사기, 인터넷 사기·도박, 기업상대 온라인 허위사실 유포 등
경찰청(청장 어청수 www.police.go.kr)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계침해범죄 근절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생계침해범죄 대책 추진단을 중심으로 연중 상시단속체제를 구축해 생계침해범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전개해 나갈 이번 생계침해범죄 근절대책에는 중점 단속대상으로 ▲ 불법사금융(대부업·유사수신·다단계), 전화금융사기, 조직(사채)폭력, 강·절도 ▲ 인터넷 사기·도박, 기업상대 온라인 허위사실 유포 등 신용정보 훼손행위 ▲ 기타 서민경제기반 위협 등 생계침해와 연관된 범죄유형이다. 이에 경찰청은 “경제불황의 장기화로 궁핍해진 서민생활을 보호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국정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경찰관서에 ‘생계침해범죄 대책 추진단’을 설치·연중 상시단속체제를 구축해 서민경제 친화적 수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와 관련 신고·제보는 국번 없이 112로 하면 되고, 신고보상금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급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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