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에 첨단 지능형 방범시스템 구축 | 2009.01.06 |
12일 송도2공구에서 u-Safety 통합시스템 구축 시범사업 시작
송도 경제자유구역에 첨단 지능형 방범서비스 시스템이 구축될 걸로 알려졌다.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2일부터 송도 2공구에서 u-Safety 통합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절전형 u-보안 제어·감시, SOS긴급구조, SOS연동을 통한 지능형 CCTV 시스템, CCTV 영상분석을 통한 차세대 안전서비스, 차세대 광대역 도시 Wireless 등 시설물 구축 사업으로, 인천연수경찰서와 송도2공구를 연계한 무선기반의 지능형 u-Safety 서비스 제공이 그 목적이다. 총 22억8000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오는 9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될 경우 송도2공구 내의 범죄예방과 보안 관리업무 개선 등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전망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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