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 차세대 지식경영시스템 ‘뉴턴’ 오픈 | 2009.01.06 |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오늘 핵심역량 강화를 목표로 모든 임직원이 손쉽게 핵심 지식을 창출, 공유, 활용하기 위한 차세대 지식경영시스템인 ‘뉴턴(newTURN)’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차세대 지식경영시스템인 ‘뉴턴(newTURN)’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정보를 찾는 곳, 시대를 앞서가는 생각을 하는 진취적인 사람들의 공간”이라는 의미로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뉴턴(newTURN)’은 지식경영컨설팅을 수행하여 ▲하나금융지주 전 계열사 확장을 고려한 지식지도(Knowledge Map) 구성 ▲실행단계까지 프로세스별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안시스템 ▲온라인 협업 방식인 위키(wiki), 블로그 등 웹2.0 사상을 반영한 CoP/팀룸 ▲내규/업무 편람, 웹하드, e-Book, 도서관리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차세대 지식경영시스템 ‘뉴턴(newTURN)’은 검색 기능을 강화하여 고객에 대한 빠른 업무 응대를 지원할 수 있고 업무 관련 지식 및 변경 제도 확인을 위해 시간을 낭비할 필요 없이 ‘뉴턴(newTURN)’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웹2.0 사상을 적용하여 임직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테마제안과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도입했고 고객제안 및 개선 사항을 신속히 제안으로 연결하기 위한 퀵(Quick) 제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지식경영팀 이경근 팀장은 “그룹 내 통합 지식관리체계 구축,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촉진 인프라 구축,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며 “이번 차세대 지식경영시스템의 도입으로 금융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금융산업의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맡은 날리지큐브는 “하나은행의 차세대 지식경영시스템은 타 시스템과 유기적인 연동이 되도록 구축하여 그 효과를 극대화 했으며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참여, 공유, 개방의 웹2.0 개념을 최대한 적용한 것이 중요한 특징”이라며 “금융권의 지식경영시스템 표준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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