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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포인트 블랭크’, 태국서 공개시범서비스 2009.01.06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 중인 FPS(First Person Shooting : 1인칭슈팅)게임 ‘포인트 블랭크(Point Blank)’가 태국에서 OBT(Open Beta Test: 공개시범서비스)에 돌입한다.

 

1월 6일부터 시작된 이번 OBT는 ‘포인트 블랭크’ 첫 해외 서비스의 초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지 퍼블리싱을 준비하는 NC TRUE의 담당자 Sudket Liengprayoon은 “유저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대단히 기쁘다”며 “태국 유저들에게 완성도 높은 FPS 게임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인트 블랭크’ 개발사 제페토의 김지인 대표는 “포인트 블랭크가 가진 ‘재미’를 태국 유저들에게 확실히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더욱 많은 국가의 유저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태국 시장에 대한 열정과 세계화의 포부를 밝혔다.

 

개성 있는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익스텐션 시스템과 목표물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파괴미션, 그리고 특유의 타격감이 가장 큰 특징인 ‘포인트 블랭크’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2008년 3월부터 유저들에게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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