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개인정보 데이터 침해 급증해 | 2009.01.07 | |
2008년, 전년도 대비 50% 가량 증가해
미 개인신분도용방지자료센터에 따르면 작년 미국에서 발생한 개인신분정보 데이터 무단접속사례는 총 656건. 이는 전년도의 446건과 비교해 무려 50%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문제는 이로 인해서 개인정보 노출 피해를 입은 시민이 총 3570만명에 달한다는 점이다. 정보의 무단 노출이 이뤄지는 곳은 기업이 37%로 1위를 차지했다. 학교도 20%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센터의 린다 폴리 소장은 이 같은 현상이 작년 하반기에 시작된 경기침체와 관계가 있다면서 “내부적으로 개인정보 침해가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고 말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