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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안전진단 수행기관 20개로 늘어 2009.01.09

방통위, 정보보호안전진단 수행기관 추가


정보보호안전진단 수행기관이 기존 17개에서 엔코딩패스와 이글루시큐리티, KCC시큐리티 등 3곳이 추가되면서 20개로 늘었다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밝혔다.


정보보호안전진단은 ISP(인터넷서비스제공사)나 IDC(인터넷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정부가 정한 기준에 속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조치가 제대로 돼 있는지 점검하는 제도다.


현재 230여개의 기업들이 정보보호안전진단 대상이며, 이들 기업들은 방통위가 정한 수행기관에 의해 정보보호 실태 점검을 받아야한다.


정보보호안전진단 수행기관은 정보보호 기술인력 15명 이상을 보유한 컨설팅 실적인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방통위의 심의아래 선정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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