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캐논, 이대 U-Printing 시스템 구축 완료 | 2009.01.12 | ||
원하는 출력물을 원하는 장소서 출력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롯데정보통신(대표이사 오경수 www.ldcc.co.kr)과 캐논코리아비지니스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 www.canon-bs.co.kr)은 이화여대(총장 이배용 www.ewha.ac.kr) U-Printing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 이화여대 ECC센터에서 학생들이 U-Printing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U-Printing 시스템은 학교·집·외부 어디서든 인터넷만 가능하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자료를 업로드 하여, 원하는 출력물을 원하는 장소에서 출력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개념이 도입된 프린팅 서비스이다. 롯데정보통신과 캐논코리아비지니스솔루션은 U-Printing 시스템이 PC, 모바일, 노트북, 키오스크 등과 연결되어 캠퍼스 어디에서든지 이용 가능하도록 ▲ 통합관리 및 무인정산 시스템 ▲ 학생 인증 후 사용할 수 있는 웹하드 시스템 ▲ 웹에서 원하는 출력 양식을 의뢰하고, 출력물을 원하는 장소에서 제공 받을 수 있는 POD 시스템 등을 구축했으며, 결제 시에는 K-Cash, T-Money 등 다양한 전자화폐 사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해 냈다. 이화여대는 기존의 식당 이용, 도서관 이용, 출입통제 등의 역할을 하던 학생증으로 무인복사기 및 프린터 이용까지 가능하게 됐다. 이에 신현수 롯데정보통신 하이테크사업부 이사는 “스마트카드 서비스를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활용되는 U-Vending(자판기), U-Printing(무인인쇄), U-무인보관함, U-세탁실 등의 활용분야로도 넓혀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명옥 이화여대 교수는 “대학 행정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출입통제, 도서대출 등 다기능 학생카드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미래지향적인 인텔리전트 캠퍼스 구축 차원에서 U-Printing 시스템 도입에 나서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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