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카드 주전산기, IBM System z10 마이그레이션 완료 | 2009.01.12 |
단위 MIPS당 운영 유지 비용 절감에 따른 총소유비용(TCO) 개선
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과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최근 외환은행 카드시스템의 선진 IT 환경 구현을 위해 외환카드 주전산기의 IBM System z10 마이그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기존 z990 고객인 외환은행(외환카드)에 System z 메인프레임 제품군 최신 기종인 System z10 EC(Enterprise Class) 3대를 공급, 메인프레임의 병렬 시스플렉스(Parallel Sysplex) 기술을 통해 고객 업무 중단 없이 주전산기의 System z10 마이그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로써 외환은행(외환카드)은 기존 z990에 비해 최고 3배 빠른 속도와 최대 2배 확장된 용량의 System z10을 주전산기로 활용하게 돼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주전산기 운영 안정성과 필수 용량을 확보하게 됐다. 한국IBM 측에 따르면, 외환은행(외환카드)은 이번 IBM의 통합 서비스를 통해 주전산기의 운영 최적화는 물론 단위 MIPS당 운영유지비용을 낮추는 총소유비용(TCO) 절감효과도 얻게 됐으며, 4.4GHz의 System z10 최신 기술을 통해 주전산기 및 데이터센터 성능 향상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온라인 배치 작업 시간을 대폭 향상했다. 김영 외환은행 IT운영부장은 “한국IBM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성사된 성공적인 System z10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주전산기의 필수 용량을 확보함은 물론 시스템 안정성과 효율성, 가용성도 더욱 향상시키며 총 소유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었다”라며 “IBM System z10의 우수한 성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서비스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