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공공부문 서비스 전략 및 전자 정부 전략 강화 | 2006.01.31 |
MS는 31일(유럽 현지 시각) 유럽 마이크로소프트 정부지도자포럼 (Microsoft Government Leaders Forum, GLF) 2006 개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공부문 서비스 전략 및 전자 정부 전략을 강화해 나갈 것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공부문 및 전자정부 전략은 매우 세밀하게 기술된 방법론과 기술 혁신 등을 통한 각국 정부(기관)의 對시민 서비스 제공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MS의 공공 전략 및 솔루션은 각국 정부가 다양한 차원에서 비용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인 생산성을 촉진할 수 있는 기술 사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첨단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정부가 시민들의 서비스 제공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면 운영 낭비가 축소되는 등 전반적인 변화가 발생하고 이에 따라 정부는 적절한 추가 기술 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골자로 하고 있다. 빌 게이츠 (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MS의 전자정부 전략을 소개한 목적은 각국 정부가 향상된 상호운용성 하에서 생산성 및 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관련 비용 역시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ABC 소프트웨어 CEO (Aivars Rozkalns) 는 “CGF는 전세계 여러 정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다양한 전자정부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값진 아키텍처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면서 “이미 검증된 토대 위에서 디자인이 가능헤 향후 증가하는 전자정부 서비스에 대한 커다란 요구를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GF 전략은 각국 정부의 운영 및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기초 핵심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 및 각국 정부의 혁신 실현은 4가지의 상호 연결된 기능에 달려있다. 이들 4가지 기능은, ▲ ID 관리 (Identity Management), ▲ CRM/사례 관리 (Case Management), ▲ 문서 관리 (Document Management) 및 ▲ 양식 관리 (Forms Management) 등이다. MS의 제리 엘리엇 (Gerri Elliott) 부사장은 “MS는 유럽의 각국 정부, 업계, 학계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향상된 서비스, IT 접근 확대, 경제기회 창출 등을 위한 혁신 프로그램과 IT 솔루션 개발에 계속 참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참고: 마이크로소프트 정부지도자포럼 (GLF; Microsoft Government Leaders Forum) - 컴퓨팅의 고도 발달로 인해 정보 보호 강화 및 정보격차 해소 등 각국 정부와의 협력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어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국 주요 정부 요인 및 학계 등 관련 인사들을 초청하여 업계의 발전을 설명하고 공통 주제를 논하며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이틀에 걸친 연례행사로서 아시아에서는 제 2회 대회가 지난 12월 초에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에서 개최된 바 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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