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원, ‘설, 피해신고센터’ 개설·운영 | 2009.01.13 |
신고전화 및 홈페이지 피해신고 팝업창 개설 등
한국소비자원(원장 박명희 www.kca.go.kr)은 오는 26일 ‘설’을 전후해 ‘설 명절 피해신고센터’를 15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한시적으로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제수용품 및 설 선물 관련 피해 또는 택배서비스 관련 피해 등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신고 전화 2대(02-3460-3132, 3137)와 홈페이지 피해신고 팝업창을 개설해 인터넷(www.kca.go.kr) 상담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설 명절 피해와 관련해 소비자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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