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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윈-윈 파트너십’ 시상식 가져 2009.01.13

1위에 한성정보기술, EMC·오라클 등 장려상 수상


롯데정보통신(대표이사 오경수 www.ldcc.co.kr)은 지난 12일 가산동 롯데센터에서 ‘롯데정보통신 윈-윈 파트너십 시상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 ‘윈-윈 파트너십’ 시상식 후 단체기념 사진촬영. 왼쪽부터 한국EMC 심준보 전무, 한성정보기술 한병성 사장, 한국IBM 최창은 상무,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 EXE c&t 강석현 대표, 한국오라클 이주석 상무, 콤텍시스템 권창완 상무, 롯데정보통신 마용득 BSP부문장.

 

파트너사의 우수한 IT 솔루션과 차별화된 컨텐츠 공동 발굴을 위해 진행된 ‘롯데정보통신 윈-윈 파트너십’은 해외사업협력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한 한성정보기술이 1위를 수상하고, EMC, 오라클 등의 기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에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BSP부문 이사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내 IT 서비스 업계에서 고객만족을 위한 상생경영은 불황과 위기를 극복하는 중요한 힘이 되며, 롯데정보통신에서는 파트너사 사업화 지원·사업투자·사업협력·공동 개발 등을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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