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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 3기 모집 2025.04.29

[보안뉴스 한세희 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스코는 스플렁크를 인수하는 등 AI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3기 교육에서도 시스코코리아와 파트너사 엔지니어들이 직간접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실제적이고 높은 수준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운영기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넷플릭스 등과 K-디지털트레이닝 ‘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시스코와 함께 네트워크·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파트너기관 ICT폴리텍대학은 국내 유일 ICT 특성화 대학으로, 현장감 있는 실습 환경과 기숙사·무료 식사 등 복지시설을 제공한다.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 수강생들 [자료: 한국전파진흥협회]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 3기 프로그램은 네트워크 및 사이버 보안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6월 23일 시작해 6개월 동안 경기도 광주시 ICT폴리텍대학에서 진행한다. 실제 산업 환경에서 필요한 기술력을 갖춘 인력 배출을 목표로, 네트워크 기초와 함께 물리적 보안 및 사이버 보안 등 현대 IT 보안의 주요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는 현직 멘토 및 공인 강사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CCIE 수준까지 포함된 네트워크·보안 분야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비전공자도 참여 가능한 맞춤형 커리큘럼과 최적의 학습 환경을 갖췄다. 글로벌 자격증(CCNA, CyberOps) 취득 지원, 파트너사 취업 연계, 시스코 주최 행사·세미나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IT 보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 3기 정원은 28명이며, 고용노동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에게 지원되는 무료 교육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세희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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