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유비케어, 통합보안장비로 네트워크 보안 강화 | 2006.02.01 |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나래시스템(대표 이맹우, www.naraesys.co.kr)과 함께 의료정보화 전문 기업 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 www.ubcare.co.kr)에 통합보안 장비인 ‘적응형 보안 어플라이언스 5500 (ASA, Adaptive Security Appliance)’을 구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적응형 보안 어플라이언스 5500 시리즈 (Adaptive Security Appliance 5500 Series)ASA5500 시리즈는 방화벽, 네트워크 안티바이러스와 VPN서비스가 통합된 고성능, 다기능의 보안 전용장비이다. 시스코 관계자는 “ASA5500은 별도의 프로세서를 가진 IPS가 하드웨어 모듈 형태로 통합되어 방화벽, VPN과 독립적으로 동작하므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며 “IPS 모듈에 장애가 발생해도 방화벽 기능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항시 최적의 보안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수유비케어 시스템팀 김종국 팀장은 “통합보안장비(UTM)에 대해 인지하고는 있었으나, 안정성을 우선으로 고려했다”면서 “애초에는 시스코의 PIX 방화벽을 도입할 계획이었으나, 시스코의 ASA5500 통합보안장비를 테스트해보고 만족할 만한 수준의 보안에 가격 부담도 적어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래시스템 보안담당 손철옥 차장은 “고객들은 단순한 방화벽의 기능에서 한 차원 높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ASA5500 시리즈를 통해 방화벽뿐 만 아니라IPS, VPN, 안티바이러스 등의 기능을 단일 장비에서 지원할 수 있다”며 “중소기업 사용자들은 각각의 보안 장비를 구매하는 데에서 오는 비용 부담을 말끔히 해소해 최소의 비용으로 사용자의 만족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시스코 홍성규 상무는 “자사는 단일 보안 제품만이 아닌 기업의 IT 자산과 관련된 모든 자원과 경로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근본적이고 적극적인 위협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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