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고객 서비스 지원 정책 강화 | 2006.02.01 |
원격 스시템 장애 관리 솔루션으로 신속한 지원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최근 xSeries 서버에 대한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며 보다 포괄적인 고객 지원에 나선다. 이번 새로운 서비스 지원정책을 통해 IBM은 ‘eSA(Electronic Service Agent) for xSeries’와 ‘Start Up 90 days’ 서비스 오퍼링을 발표했다. 또한 고객들의 Windows OS 장애로 부터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하드웨어 유지정비 고객에 대해 추가 비용없이 Windows OS에 대한 장애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eSA for xSeries’는 고객의 xSeries 시스템에 상주해 하드웨어 관련 이벤트를 모니터링하고 문제발생시 자동으로 IBM에 보고해 주는 소프트웨어 툴로써 시스템 문제에 대한 설명과 인벤토리 정보는 자동으로 IBM에 통보돼 IBM 지원전문가들이 문제 진단을 하는 데 있어 도움을 주게된다. 이 솔루션은 보증기간이나 유지보수 계약중인 xSeries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설치 및 이용할 수 있다. ‘Start Up 90 days’는 시스템 설치 후 90일간 무료로 전화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설치 및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IBM 테크니컬 팀의 도움을 받아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한국IBM xSeries 이경봉 사업본부장은 “새롭게 발표된 xSeries 서비스 정책을 통해 보다 탄탄한 고객 지원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IBM World Wide 기술 지원체제를 이용한 신속한 응대와 서버 및 OS 전반에 대한 총체적 지원으로 고객 시스템의 신속한 문제 해결 및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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