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보안 기술력 입증, 테이텀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 | 2025.05.23 |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클라우드 보안 전문기업 테이텀시큐리티는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시장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기술개발·사업화·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한다. ![]() [자료: 테이텀시큐리티] 테이텀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산 가시성과 규제 대응 역량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으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테이텀 CNAPP은 △클라우드 설정 관리(CSPM)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CWSS) △클라우드 인프라 권한 관리(CIEM)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한다. 또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탐지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보안, 자동화된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의 기능을 갖췄다. 금융·게임·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쓰이고 있다. 양혁재 테이텀 대표는 “앞으로도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솔루션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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