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화재, 큰 손실 없이 진화 | 2009.01.14 |
13일 오후 2시 발생한 포스코 화재는 친환경 공법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넥스 공법의 핵심, ‘성형탄설비(HCI)’에서 발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설비 가스관에서 새 나온 가스에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불이 번지기 시작했다. 불은 한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직원 3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파이넥스 2공장 가동이 중단됐지만 생산에 큰 차질은 없다고 전했다. [보안뉴스 사건사고 뉴스팀]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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