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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여대생 실종사건...27일째 오리무중 2009.01.14

경기도 군포 보건소 앞에서 21살 여대생이 실종된지 벌써 27일째를 맞고 있지만 여전히 수사는 오리무중이다.


낮시간대에 발생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목격자나 제보자가 없어 경찰은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한다.


실종 여대생 아버지는 “하루하루 잠을 못자고 온가족이 피를 말리고 있다. 딸을 빨리 집으로 보내주세요”라며 눈물을 흘렸고 경찰관계자에게 “가족을 찾는 심정으로 수사해달라”고 호소했다.


경찰은 주변지역 CCTV를 분석하고 간간히 들어오는 제보도 확인하고 있지만 수사는 진척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시민들의 제보가 결정적 단서가 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보안뉴스 사건사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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