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입시논술 문제출제시, 보안 허술 논란 | 2009.01.14 |
지난해 11월 말, 모 호텔에 마련된 2009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논술고사 출제위원 합숙소 층에 이 호텔 경비용역 직원이 무단으로 침입하다 적발된 것이 뒤늦게 드러나 논술 문제유출 논란이 이슈가 되고 있다. 서울대 측은 경비직원의 무단 침입 문제를 놓고 경찰에 신고를 하기 보다는 자체 진상파악을 한 후 이상없음을 확인하고 조사를 마무리지었다고 한다. 설령 문제가 유출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엄격한 보안이 유지돼야할 장소에 외부인이 드나들 수 있도록 허술하게 관리했던 점에 대해서는 서울대도 할말이 없는 듯하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