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존, 일본 랜섬웨어 보안 시장 본격 공략...Interop Tokyo 2025 참가 | 2025.06.17 |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에브리존은 지난 6월 11~13일 도쿄에서 열린 ‘Interop Tokyo 2025’전시회에 참가해 일본 랜섬웨어 보안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브리존은 일본 총판과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회사는 일본 기업 고객 대상 기술 세미나와 제품 데모, 1:1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일본의 보안 요구사항과 고객 니즈를 파악했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발굴 및 현지 시장 확대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었다. ![]() ▲Interop Tokyo 2025의 에브리존 부스 전경 [자료: 에브리존] 화이트디펜더(WhiteDefender)는 공격을 실시간 방어하는 행위기반 탐지 엔진(Behavior Detection) 엔진기술과 자동복구 기술 등을 탑재한 차별화된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이다. 부스 방문객 대부분은 최근 일본 내 급증한 랜섬웨어 피해 대한 대응책으로 화이트디펜더에 큰 관심을 보였다. 홍승균 에브리존 대표는 “Interop Tokyo 2025 참가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일본 내 랜섬웨어 보안 수요의 현실과 고객의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자리였다”며 “일본 총판 및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해 일본 시장은 물론 아시아 전역으로 안티랜섬웨어 엔드포인트 보안 기술 리더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브리존은 이번 전시 성과를 바탕으로 화이트디펜더의 현지 레퍼런스 확보 및 대형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PoC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조재호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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