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시티 공모과제 정보보호 사전진단, 사업자 선정 시작 | 2009.01.15 | |
4개 과제 용역사업자 선정, 19일 제안서 받아 21일 선정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u-City 서비스 표준모델 및 안전관리서비스모델 공모과제(신구도심 연계 u-Safety 통합시스템 구축)’에 대한 ‘정보보호 사전진단’ 용역 사업자 선정이 시작됐다. 정보보호 컨설팅 형태로 진행되는 이 용역 사업은 NIA에 위탁받은 KISA가 19일까지 제안서를 받아 21일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사전진단 용역사업은 구축 설계단계에서 참여해 정보보호 진단이 이뤄진다. 따라서 일정은 NIA가 지자체별로 구축사업자 선정 후 본격적인 사업진행을 시작하는 1월말부터 컨설팅을 참여해 마무리되는 5월말까지 진행하게 된다.
사업자 선정 평가항목은, 기술력과 컨설팅 수행능력, 컨설팅인력 등으로 정보보호 안전진단 평가와 비슷하지만 사업진행에서는 단지 평가에 그치지 않고 컨설팅위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KISA의 한 관계자는 “정부가 향후 U시티 사업을 아우르는 RFID와 USN 사업에 정보보호 사전 점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면서 “이전 사업에 비해 예산이 조금 축소된 감이 없지 않지만, 사업 수행 경험을 위해 사업자들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