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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여대생 착용 귀금속 전단 배포 2009.01.15

군포 여대생(21) A씨 실종사건이 여전히 미궁에 빠져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실종된 여대생이 착용했던 귀금속 제품들을 확인하고 사진이 들어있는 전단지를 전국의 금은방에 배포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실종 여대생의 귀금속 처분을 시도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수사에 도움이 될만한 제보나 증거물이 확보되지 않고 있어 피해자 가족과 경찰은 피말리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안뉴스 사건사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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