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 2009.01.15 |
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성태)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속가능성보고서는 기관의 내외부적 위험과 기회요인을 반영해 경제, 사회, 환경적 이슈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목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활동결과를 이해관계자와 협력파트너들에게 보고하는 것이다. 2007년 지속가능발전기본법(환경부)이 제정되어 사회·환경 등에 대한 공공기관의 책임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지속가능성보고서는 녹색성장, 그린IT 등 IT전문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환경적 책임을 강조하여 공공기관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신경영모델을 제시했다는 분석이다. 또 투명성 제고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글로벌 IT전문기관으로의 도약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고서는 2007년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요성 이슈 도출을 통해 선정된 ▲고객 가치 제고 ▲임직원 역량 강화▲조직 활성화 ▲투명성 제고 ▲사회공헌 ▲Green IT 등 6개 이슈와 ┖NIA의 지속가능성’을 포함한 총 9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지속가능성보고서는 GRI1) 적용 수준(작성 가이드라인) B 레벨로 작성됐다. B 레벨은 기관의 프로필과 경제, 환경, 인권, 노동, 사회, 제품책임 지표와 경영 방식을 보고하는 것이다. 김성태 원장은 “IT전문 공공기관으로서 경제적 성과 창출은 물론 글로벌 수준의 투명한 기관 운영을 통해 국민, 정부부처, 기업 등 이해관계자의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나아가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해 국가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홈페이지(www.nia.or.kr)의 ‘정보자료실 ’ 내 ‘연구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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