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11분기 연속 글로벌 UTM 시장 리더 | 2009.01.15 |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kr)은 최근 IDC 보고서에서 포티넷이 2008년 3분기 전세계 UTM 시장 매출 부문에서 지난 분기에 이어 꾸준하게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포티넷 차세대 보안 게이트웨이 솔루션의 꾸준한 판매 성장에 힘입어, 시스코, 크로스빔, 주니퍼, 소닉월, 체크포인트 등을 제치고, 11분기 연속으로 글로벌 UTM 시장 리더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UTM 시장 리더로 그 위상을 이어갔다. IDC의 2008년 3분기 ‘전세계 보안 어플라이언스 시장 분기별 보고서(2008년 12월 발간)’에서 포티넷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포티넷은 2008년 3분기 UTM 부문 매출에 있어서 시스코, 주니퍼, 소닉월, 체크포인트 등을 제치고 관련 시장의 리더를 유지했다. ◇포티넷은 UTM의 엔터프라이즈급 가격대(25,000~49,900달러)에서 매출 및 공급량부문의 1위를 기록했다 ◇포티넷은 2008년 3분기에 서유럽 지역의 UTM 기업 매출에서 전반적인 리더를 차지했다. 이상준 포티넷 코리아 지사장은 “현재의 경제 상황은 기업으로 하여금 모든 지출 대비 ROI 및 가치에 대한 보다 정확한 분석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기회요소로 인해 포티넷이 제공하는 통합적 접근으로 구현되는 비용, 보안 그리고 확장성과 같은 혜택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라며, “이번 IDC 최근 연구를 통해 전세계 많은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다중 보안을 위해 포티넷의 UTM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UTM 업계 리더임이 검증되었다”고 밝혔다. IDC는 UTM을 다양한 보안 기능을 한 장비에 통합한 것으로 정의한다. 이 범주에 포함되기 위해서 UTM 장비는 반드시 네트워크 방화벽, 네트워크 침입 감지 및 방지,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포함해야만 한다. 비록 모든 기능들이 꼭 사용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본 기능들은 반드시 기본적으로 어플라이언스에 포함되어야 하며, 다른 보안 및 네트워킹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자사의 플래그십 제품인 포티게이트 차세대 보안 게이트웨이를 통해 포티넷은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으로 하여금 중요 보안 기술을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을 제공해 주며, 네트워크 보안 최적화 서비스와 총 소유비용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본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VPN, 침입 방지, 웹필터링, 안티스팸, 트래픽 관리 같은 필수 보안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한 ASIC-가속화 보안 어플라이언스이다.
모든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24시간 가동되는 포티가드(FortiGuard)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바이러스, 웜, 침입 및 기타 원치 않는 네트워크 트래픽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한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는 메시징, 관리, 분석 시스템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과 함께 기능을 보완할 수 있다. 포티넷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fortinet.com/products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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