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보협, ‘올해 주요 사업 추진 계획’ 발표 | 2009.01.15 | ||
대국민 홍보 활동 강화해 민간산업기술보호 역량 강화 등
이날 권태종 팀장은 지난 산업기술 유출 방지법, 영업비밀보호법 등 기술보호관련 법 개정을 비롯 ▲ 주요 정책 방향 ▲ 목표 및 추진 방향 ▲ 산업보안교육 ▲ 보완설비 구축 지원 등을 소개·발표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주요 정책 방향 국가핵심기술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설비구축지원 조기 지원 등으로 산업기술보호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교육 방법의 다양화와 대국민 홍보 활동을 강화해 민간산업기술보호 역량 강화를 꾀한다. ■ 목표 및 추진 방향 산업기술보호 활동 기반 정착 및 도약의 해를 목표로, 산업기술보호 교육을 다양화해 보안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보안정책·연구 조사를 확대해 제도 개선에 일익하고, 예방·홍보 활동 강화로 기술보호인식 확산 및 회원사 지원·서비스 제고를 통한 권익보호기관 정착을 그 추진 방향으로 한다. ■ 산업보안교육 산업보안교육은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대상 별 특화된 교육으로 업체 요청 중심으로 방문 교육 시 보안진단을 병행하는 한편 선진 보안 기술 습득 과정을 개설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상공회의소나 산업단지공단 등 협조 및 지방순회의 매월 정기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조찬회·교류회를 통한 인식 제고를 위해 CEO 등 책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 교육 과정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문화 교육을 마련해 기본·심화과정을 구분해 단기 합숙 교육을 실시한다. 보안담당자가 갖추어야 할 이론과 실무지식을 1/4, 3/4분기에 걸친 기본 과정을 비롯 보안책임자로서 전문적 이론과 분석기법을 2/4, 4/4분기에 걸쳐 30명 인원 정도, 각 2회에 걸친 선진보안교육 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그와 함께 1월 중 산기법 e-learnning 프로그램 개설 등 온라인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 보안설비 구축 지원 올해 1월~3월 중에 공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올 상반기 중으로 핵심 기술 보유 기업 및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설비 구축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때 지원 금액은 2008년도 6개 기업 7개 보안업체 2억 5천만 원 집행보다 많은 4억 3천만 원 정도이다. ■ 핵심 기술 실태 조사 올해 4월부터 6월에 걸쳐 핵심기술보유 22개 기관에 대해서는 국정원과 지식경제부와 합동으로 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선정된 산업기술보유 1,200여개 기업에 대해서는 서면 또는 면담을 통한 설문 조사를 통한 핵심 기술 실태 조사를 펼칠 계획이다. ■ 산업기술보호인식 확산 이를 위해 무엇보다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으로, 산업보안컨텐츠·스토리텔링 공모전을 비롯 국내·외 산업보안 세미나 개최 등을 준비하고 있다. ■ 회원사 지원·서비스 제고 신기술·신제품 정보 습득 기회 제공 및 사업모델 현장 조사를 위해 해외 전시회 및 세미나 참관단을 모집하는 한편 10월 중 정부포상 획득, 유공자 및 우수 기업을 선정·표창하는 ‘산업기술보호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협회 사업 참여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교육·컨설팅·설비구축 지원·국제행사 등 비용 할인 및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