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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새해인사 증가 2009.01.16

문자메시지 통한 새해인사 자리잡아가는 추세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한 새해인사가 크게 늘어난 걸로 나타났다.


16일 국내의 주요 통신업체에 따르면, 작년 12월31일부터 올 1월1일 사이 문자메시지 발송 건수가 증가했다.


전년대비 각 업체별 증가율은 KTF가 23.5%(7억5805건)으로 제일 많았고, SK텔레콤은 3%(9억5758건)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두 회사를 통해 발송된 MMS(멀티미디어 메시지)의 경우 각 58%와 66%씩 급격히 증가하기도 했다.


이 같이 휴대폰을 통한 새해인사가 확실히 자리잡음에 따라 설 연휴기간 중 문자메시지 이용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각 사업자들은 언제 고객들의 문자메시지가 집중될지 전망하면서 관련 서비스에 아무 차질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입장이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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