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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미국에서 신문 제쳤다” 2009.01.16

2위 매체로 부상한 걸로 전해져


미국서 인터넷이 2위의 뉴스매체로 부상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이마케터’가 16일 발표한 ‘퓨 리서치센터’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0%는 미국 안팎의 주요 이슈에 관한 뉴스를 인터넷으로부터 얻는다고 답했다.


이는 2007년 9월 조사결과에 비해 16% 포인트 가량 증가한 것으로, 35%를 얻는 데 그친 신문을 앞선 것이다. 이 조사에서 주요 뉴스원으로 TV를 지목한 응답자는 70%나 됐다.


타 매체에 비해 월등히 앞선 수치인 것이다.


그렇지만 퓨 리서치센터는 젊은층만 놓고서 봤을 때 인터넷은 TV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며 향후 뉴스원으로서 인터넷이 가진 잠재성이 더욱더 커질 것임을 암시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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