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되는 미네르바 진위논란...검찰은 구속된 박씨가 “맞다” 주장 | 2009.01.19 |
미네르바의 진위논란으로 한국 사회가 시끄럽다. 현재 구속수감된 박씨는 자신이 실제 미네르바이며 다른 미네르바는 가짜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월간 신동아는 2월호에서 “진짜 미네르바는 금융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라고 폭탄 선언을 해 미네르바 진위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신동아 기사에 따르면 미네르바는 경제전문가 7인이며 현재 구속된 박씨는 미네르바와 전혀 상관없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만약 신동아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검찰은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잡아 구속한 꼴이 된다. 이에 검찰은 “진짜 미네르바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며 “중요한 것은 박씨가 미네르바라는 필명으로 2건의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게재한 것”이라고 말했다. [보안뉴스 사건사고 뉴스팀]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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