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국가 R&D, 성과와 전망은? IITP, 정보보호분야 과제 협의체 개최 | 2025.08.25 |
27일 13시 코엑스 아셈볼룸 201호
정보보호 R&D 대표과제 및 공동 연구 협업 발표 [보안뉴스 한세희 기자]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정보보호 분야 연구개발(R&D) 과제간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 개발 동향을 살펴보는 자리가 열린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27일 오후 1시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 201호에서 ‘정보보호분야 과제 협의체’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아시아 최대 정보보호 콘퍼런스 ‘ISEC 2025’와 동시 개최된다. IITP 팀장, PM, 담당간사와 협의체 참여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시큐리티 얼라이언스와 차세대 통신 거버넌스, 사회 안전망 위협 대응 등의 주제로 논의가 펼쳐진다. ![]() 차의과대학교산학협력단과 샌즈랩은 의료 데이터와 AI 보안 기술을 결합한 공동 연구를 소개한다. 한현욱 차의과대학교산합력단 교수는 ‘실제 의료 현장 인프라와 임상 빅데이터 협력’을 주제로, 김기홍 샌즈랩 대표는 ‘AI기반 위협분석 및 네트워크 보안기술 협력’을 주제로 발표한다. 숭실대산학협력단 나현식 연구교수는 다양한 모달리티의 유해 데이터셋을 공유한다. 탈옥 훈련 데이터셋텟(Jailbreak Training Dataset) 등을 에이아이딥에 공유한다. 이희조 고려대산학협력단 교수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와 함께 진행한 ‘기술코드 SBOM 생성 및 분석’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김동칠 KETI 책임연구원은 CCTV나 출입통제시스템 증 이기종 간 데이터 규격 국제 표준화 연구 협업 현황을 소개한다. 이 연구는 세종대와 공동으로 진행 중이다. 방승온 오지큐 이사는 협의체 구성원 내 영상보안 분야 데이터셋을 공유한다. 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권혁찬 책임연구원은 기지국 장비(RU-DU)를 중심으로 협의체 연구원에게 연구 수행에 필요한 지식을 공유했던 내용을 발표한다. 전숙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수석연구원과 이종훈 ETRI 책임연구원은 협의체에서 5G 특화망 표준제안 및 특화망 구축 유형별 보안 가이드라인에 대해 각각 자문과 검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세희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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