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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뱅킹 시장 성장에는 보안이 필수! 2009.01.20

20일 쥬니퍼리서치 보고서… 2007년 27억건→2011년 370억건 전망


휴대폰을 갖고 금융업무를 보는 모바일뱅킹이 향후 3년동안 급속히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 쥬니퍼리서치의 보고서 ‘모바일뱅킹, 2008~2013년 시장전망’에 따르면, 지난 2007년 27억 건이던 전 세계 모바일뱅킹 건수는 2011년 370억 건으로 크게 증가할 걸로 전망됐다.


그 이유와 관련, 보고서는 북미와 서유럽의 모바일뱅킹 이용 건수가 증가세로 돌아설 것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쥬니퍼리서치가 보고서에서 내다본 2011년 전 세계 모바일뱅킹 이용자 수는 총 1억5000만명.


현재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극동지역에 모바일뱅킹 이용자들이 주로 몰려있는 상황이다.


모바일뱅킹 급성장의 또다른 이유로는 애플사의 아이폰 등장 후 스마트폰의 인기세가 이어지면서 관련 서비스의 하나인 모바일뱅킹이 주요 서비스로 자라잡아 나가고 있는 점이 꼽히고 있다.


특히 이용자들이 모바일뱅킹 서비스에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보안 문제가 발전하고 있는 점 역시 모바일뱅킹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는 걸로 전해지는 상황이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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