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큐어넷, 대검·주택공사 망분리 사업 부분 수주 | 2009.01.20 |
내부정보유출방지 전문 솔루션 업체 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 http://www.xcurenet.com )이 최근 ‘대검찰청’과 ‘대한주택공사’ 망분리 사업 중 내부정보유출방지 시스템 부분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엑스큐어넷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국토해양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원, 금융위원회, 보건복지가족부 등 정부 주요부처 기관 구축에 이어, 대검찰청, 대한주택공사 사업까지 수주했으며 환경부와 농림수산식품부의 경우 납품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얼마 전 검수가 완료되었다고 전했다. 엑스큐어넷의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구성은 차단통제와 감사통제의 영역으로 구분되며, 차단통제(Venus/ContentFilter, 비너스/컨텐트필터)에서 HTTP, HTTPS를 통한 웹메일, 카페, 원격우회접속, P2P, 웹하드와 같은 인터넷으로 업로드되는 컨텐트에 대해서 제목, 본문, 첨부 문서에 대한 키워드, 개인정보패턴에 의한 정책기반의 차단을 제공한다. 감사통제(Venus/EMASS, 비너스/에마스)에서는 보다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로깅 기능을 제공하여 보안사고 발생시 사고 분석과 재발방지 목적으로 책임 추적성이 가능한 통제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엑스큐어넷 관계자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총 20여개 사업 중 10개 사업을 구축하면서 정부부처 내부정보유출방지 시스템 분야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며 “올해 사업이 진행 될 것으로 보이는 행정안전부와 교육청 등에서도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과 개인정보노출차단을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을 주력으로 영업활동을 강화 할 것”이라 밝혀 내부정보유출방지 분야와 개인정보노출차단 분야에서 발군의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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