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테크넷, IPS분야 6년간 흑자 | 2006.02.03 |
영업이익 165%ㆍ순익 127% 상승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이 발표한 작년도 영업실적을 보면 부러움을 살만하다. 작년 뿐 아니라 6년간 흑자 기조를 유지하면서 탄탄한 마케팅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윈스테크넷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 추정 결과, 17억50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대비 16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순이익도 14억원으로 127% 상승, 세 자리수 증가율을 보였으며 매출은 123억으로 34% 증가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주력 사업인 침입방지시스템(IPS)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데 따른 것으로 정보보호사업을 시작한 이래 6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지난해는 2004년의 악화된 시장상황을 딛고 일어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재도약을 이룬 뜻 깊은 해였다"면서"올해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는 한편 새로운 사업영역에도 도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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