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휴대폰 복제...소속사 경찰 수사중 | 2009.01.20 |
인기 영화배우 전지현씨의 휴대폰을 복제해 몰래 엿들어온 것이 발각돼 전씨의 소속사가 경찰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광역수사대 지능1팀은 싸이더스HQ 정대표와 박모 제작부장 등 3명에 연루돼 있다고 보고 회사 차원에서 지시한 것인지 아니면 직원 개인이 한 일인지 집중 수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이 복제폰은 모 흥신소에서 개당 100~400만원을 받고 복제해 준 것으로 밝혀졌다. [보안뉴스 사건사고뉴스팀]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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