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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한국레노버 이재용 대표...마크애니 대표취임 2009.01.21

저작권보호 솔루션(DRM, 워터마킹) 기술개발 업체인 마크애니(www.markany.com)의 새 사령탑으로 이재용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


이재용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국제경영학 석사, 현대건설, 한국 IBM 상무, LG IBM 대표이사, 코스틸 대표이사,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해부터 마크애니 상임 경영고문으로 재직해 왔다.


지난 1월21일 정식으로 취임한 이 사장은 사업구조 재편 및 신성장동력 발굴 등에 주력하는 한편, 조직분위기 일신, 내부 관리체제 개선 등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데 적합한 인물로 지난 30년 동안 제조에서 IT 산업 분야에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 경험을 두루 거친 전문 경영인이다.


이 신임 사장은 “마크애니는 2년 연속 100억 이상 매출 성과를 거둔 업계 선두 기업의 기반 위에  ▲현장밀착형 조직 개편을 통한 고객만족 실현 ▲사업 수행을 위한 최적화의 제도·시스템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경영자원의 중복, 비효율 제거 ▲방통융합, 유무선 통합 등 신성장 사업에 “선택과 집중”함으로써 통합 보안 서비스 기업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올해 200억 매출 달성을 위해 수출 비중 제고, 사업경쟁력과 수익성 강화를 최우선 경영 목표로 선정해 기업사업본부, 공공금융사업본부, 해외사업본부 등 3개 사업본부로 조직을 개편하고 김규태 부장을 공공금융 사업본부 이사로 승진 발령 했다.


한편 마크애니는 이사장 취임에 따라 유효삼 사장을 상임 영업 고문으로 최종욱 대표이사를 대표이사 회장으로 내정 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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