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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참혹했던 1.25인터넷대란을 회상하며... 2009.01.25

 

2003년 1월25일 오후2시를 넘긴 시간 시민들은 인터넷이 되지 않는다며 불편함을 호소할 즈음  KISA를 비롯한 기관과 보안업체에 비상이 걸렸다.

처음에는 단순한 사고라고 생각했으나 도메인네임시스템 서버가 트래픽에 무너지며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말았다. 결국 빠른 속도로 전국에 인터넷 마비현상이 왔으며 피해규모도 늘기 시작했다.


KISA는 곧바로 침해사고 대응팀을 소집해 원인분석에 들어갔으며, 안철수연구소와 같은 보안업체도 현장에 급파돼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밤낮없이 해결책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지금 6년의 시간이 흘러 그때를 회고하는 보안담당자의 생생한 증언을 영상에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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