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불법복제 적발 감소추세 | 2009.01.28 |
불법복제 어려운 3G단말기 대중화 주 요인
인기 여배우 전지현의 휴대폰 복제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휴대전화 복제 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변재일 민주당 의원이 27일 중앙전파관리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휴대폰 불법복제 단속 건수는 2005년 81건, 2006년 91건, 2007년 96건 등으로 매년 증가했다. 허나 지난해 70건으로 크게 줄었다. 불법복제 휴대폰 대수 역시도 2005년 6574대로 정점에 이른 뒤 2006년 2711대, 2007년 1405대, 2008년 85대로 급감했다. 그 이유와 관련, 중앙전파관리소측은 이용자들이 불법 복제가 어려운 3G 단말기를 많이 쓰고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변 의원측은 3G단말기는 인증단계 및 절차가 복잡하다며, 이동통신사의 불법복제 탐지시스템 운영도 불법복제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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