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 바라쿠다 네트웍스, 백업 서비스로 영역 확장 | 2009.01.28 | ||
홈페이지(www.yosemitetech.com) 2009년에도 IT, 특히 정보보안 분야의 인수 합병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이메일 및 웹 보안 어플라이언스 업체 바라쿠다 네트웍스(Barracuda Networks Inc.)가 요세미티 테크놀로지(Yosemite Technologies Inc.) 인수를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SQL-서버, 윈도우 백업을 지원하게 됨에 따라 백업 및 복구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그러나 인수와 관련한 세부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미 지난해 11월 비트립(Bitleap)을 인수해 백업 및 복구 부문에 진출했던 바라쿠다 네트웍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요세미티 백업 기술을 자사 바라쿠다 백업 서비스(Barracuda Backup Service)와 통합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요세미티의 백업&파일키퍼(Backup and FileKeeper) 소프트웨어를 판매 및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라쿠다 백업 서비스는 요세미티 백업을 통해 중소기업 시장을 공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객들은 추가 요금 없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바라쿠다는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통합으로 윈도우 레지스트리와 “베어 메탈(Bare Metal)” 복구를 포함,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시스템 상태의 백업 및 복구를 지원한다. [김동빈 기자(foregi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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