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DB보안 제품에 모니터링과 감사기능 추가 | 2009.01.29 |
엔트리급 포티DB-400B와 하이엔드급 포티DB-2000B 제품 추가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는 작년에 출시한 DB보안 어플라이언스 제품인 포티DB의 취약성 분석 솔루션 위에 모니터링과 감사 기능을 추가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로이 추가된 기능은 24x7 무중단 혹은 스케쥴 기반의 모니터링 및 완전한 감사 기능을 가능하게 하여 전자지불산업 보안 표준인 ‘PCI-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와 같은 규제 컴플라이언스가 필요한 기업에 도움을 준다. 또한 기존 취약성 분석 툴과 결합된 새로운 포티DB 성능은 기업의 가치 있는 데이터를 타겟으로 증가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서 DB 보호를 위한 풍부하고 폭넓은 툴셋을 제공한다. 아울러 포티넷은 작년 10월에 출시한 포티DB-1000B에 이어, 엔트리급 포티DB-400B와 하이엔드급 포티DB-2000B 두 신제품을 출시함으로써, DB보안 제품군을 완성하게 되어 SMB에서 엔터프라이즈까지 기업 규모에 맞춘 솔루션 공급이 가능해졌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모든 기업에 있어 데이터 유출이 절박한 위협요소가 되고 있어, 이에 따른 규제 준수와 데이터 통합에 대한 폭넓고 심도 있는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포티DB는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하여,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DB보안 기능을 결합하여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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