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불법정보 최다신고는 ‘명예훼손’ | 2009.01.30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집계
작년 한 해 동안 있었던 인터넷 불법 유해정보 신고 중 ‘명예훼손으로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를 삭제해달라’는 신고가 가장 많았던 걸로 나타났다. 지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접수한 인터넷 불법유행정보 신고 결과를 보면, 명예훼손 등 권리침해 정보 신고는 총 신고건수의 27.8%(1만647건)을 차지했다. 인터넷 도박사이트에 대한 신고는 총 771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2983건 증가한 것으로, 인터넷 도박사이트 차단이 절실함을 알려준다. 이밖에 UCC 음란동영상을 비롯한 불법유해정보(957건)와 멜라민 유제품에 대한 오보(155건), 개인 인터넷방송을 매개로 한 유해정보 유통(64건)이 뒤를 이은 것으로 파악됐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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