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현대정보기술, 외환펀드서비스 재해복구시스템 가동 2006.02.05

재난ㆍ재해발생시 1시간내 전산 서비스 복구 가능


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www.hit.co.kr)은 외환펀드서비스의 불시의 재난, 재해 발생시 신속한 전산 서비스 재개를 위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의 재해복구센터에 신탁회계, 고유회계, 은행신탁(외환은행), 운용지원 등 전 업무를 대상으로 IBM스토리지 ‘DS4800’의 복제솔루션(IBM Enhanced Remote Copy)을 이용해 ‘실시간 완전 미러링(Real-Time Full Mirroring)방식’ 및 IBM 유닉스서버를 이용한 백업체계를 갖추게 됐고 코스콤 ,증권예탁결제원, 증권선물거래소 등 대외기관과의 완벽한 백업접속이 가능하게 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4일 오전 가상 재해선언을 하고 외환펀드서비스와, 현대정보기술 인원이 참가해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전 업무에 대해서 RTO(복구목표시간) 1시간 이내에 성공적으로 복구 완료 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재해복구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외환펀드서비스는 재해발생시 전산업무와 기능을 중단없이 수행할 수 있는 사업의 연속성을 보장 받게 돼 한 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정보기술은 국내 최대의 첨단 데이터센터 등 국제 기준의 인프라 및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외환은행, SC제일은행, 하나은행 등 제1 금융권과 증권 및 보험 등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재해 시에도 완벽한 복구가 이루어져 정상적인 시스템 가동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