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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폰 분실보험 서비스 확대 2009.02.01

“스마트폰 잃어버려도 분실보험으로 안심”


SK텔레콤(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2일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도 휴대전화 분실·도난시 보상료를 지급해주는 ‘폰안심40’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폰안심40’ 서비스는 휴대전화 분실·도난시 현재 기준 출고가의 75%(최대 40만원)를 새 휴대전화 구입비용으로 보상해주는 서비스로, 2006년 9월 출시되어 현재 12만명 가량이 이용하고 있다.


이에 SK텔레콤 측은 “지금까지 서비스 가입 범위에 스마트폰은 포함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의 보급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서 분실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입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폰안심40’ 서비스는 휴대전화 **003+NATE로 접속하거나 가까운 SK텔레콤 대리점, 고객센터, 온라인 T월드(www.tworld.co.kr)를 통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휴대폰 분실 시 ‘휴대폰분실보험 센터’(1644-4991)로 문의하면 보상절차를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폰안심40’ 서비스는 신규 혹은 기기변경 후 30일 이내에 가입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월 3,900원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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